It's been two months since Sam came to live with us. Now she's received all the vaccine including rabies and lost most of baby teeth - she had some trouble eating dry foods for that so I had to mix it up with wet foods. Anyhow she's as healthy, happy, rambunctious as 5 month old pup can be.



잠깐 한국 다녀올 일이 있어서 친구네 2주간 맡기고 갔는데 그 사이 또 커져버렸군요. 요즘 이가 자꾸 빠져서 그런지 어금니로 사료를 못 먹어서 살이 살짝 빠졌다가 캔이랑 섞고 나니 조금 먹기 시작하네요. 평소 야박했던 우리집 스낵에서 벗어서나 친구가 사준 개껌을 열심히 씹고 삽니다. 영 빈약했던 악세사리들도 친구가 사준 쿠션이랑 flexi leash에 많이 호강하고 있고요.
하운드 믹스라서 귀가 커서 그런지 가끔 놀고 나면 통풍 잘되라고 저리 귀를 뒤집어놓는데 모자를 쓴 듯 귀엽습니다. 오호홋..
하튼 힘들기는 하지만 요새는 아침 8시로 기상도 늦춰졌고 덕분에 산책도 많이 해서 살도 빠지고 행복한 나날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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