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발견한 훌륭한 영국 드라마들. 심지어 PBS사이트에서 (http://video.pbs.org/program/masterpiece/) 공짜로 볼 수 있다는..
Downton Abbey는 '1900년대 영국 North Yorkshire 지방을 배경으로 한 귀족집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이라고 하면 너무 간략해져버리지만 너무나 사실감 있게 그것도 현재로 배경으로 옮겨도 전혀 어색하지 않게 공감이 가는 내용. 더 간단하게 말하자면 영국식 사극. 시즌1은 Netflix에서 볼 수 있고, 현재 PBS에서 방영중인 시즌2는 PBS 사이트에서 다시 보기가 가능.
그리고 하나 또 추천할만한 드라마는 Sherlock. 너무나 유명한 셜록홈즈와 닷터 왓슨을 그대로 배경만 현대로 바꿔 진행. 셜록홈즈를 연기하는 배우의 연기가 정말 예술. Dr Who의 제작자들이 만들었다고 하네요. 현재 시즌2가 방영중이지만 PBS에서는 시즌1만 볼 수 있습니다. 시즌 1은 Netflix에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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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ideo.pbs.org/program/masterpiece/ >
Downton Abbey는 '1900년대 영국 North Yorkshire 지방을 배경으로 한 귀족집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이라고 하면 너무 간략해져버리지만 너무나 사실감 있게 그것도 현재로 배경으로 옮겨도 전혀 어색하지 않게 공감이 가는 내용. 더 간단하게 말하자면 영국식 사극. 시즌1은 Netflix에서 볼 수 있고, 현재 PBS에서 방영중인 시즌2는 PBS 사이트에서 다시 보기가 가능.
그리고 하나 또 추천할만한 드라마는 Sherlock. 너무나 유명한 셜록홈즈와 닷터 왓슨을 그대로 배경만 현대로 바꿔 진행. 셜록홈즈를 연기하는 배우의 연기가 정말 예술. Dr Who의 제작자들이 만들었다고 하네요. 현재 시즌2가 방영중이지만 PBS에서는 시즌1만 볼 수 있습니다. 시즌 1은 Netflix에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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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드디어 다 읽었네요. 고생하며 읽은 것에 비해 내용은 그저그렇지만.. 뭔가 되게 판타지스런 분위기를 묘사하려고 하는 것 같긴 한데.. 그다지 머리에 팍팍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영화로 만들어지면 꽤 볼만하긴 하겠다 싶긴 한데.. 뭔가 좀 많이 부족합니다. 당최 주인공들이 왜 대결해야하는지에 대한 납득이 갈만한 것도 없고.. (뭐 꼭 우긴다면 그렇구나 싶기도 하긴 하지만.. 별도 동감이 안되고..) 주변 등장인물이 많긴 한데 그다지 매력있는 인물들도 없고.. 대단한 갈등도 없고..
하나 더 불평을 하자면 책 전반에 걸쳐 현재와 미래가 왔다갔다 거리기는 한데 너무 빈번하게 근 시일내를 왔다갔다 하기때문에 구분하기가 어려웠다는.. 소름끼치게 엄청난 반전이나 아다리가 딱 맞아떨어지는 탄탄한 줄거리도 아니고 등장인물의 시점이 막 바뀌기는 하는데 그것도 그다지 효과가 별로고.. 전반적으로 아쉬움이 많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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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더 불평을 하자면 책 전반에 걸쳐 현재와 미래가 왔다갔다 거리기는 한데 너무 빈번하게 근 시일내를 왔다갔다 하기때문에 구분하기가 어려웠다는.. 소름끼치게 엄청난 반전이나 아다리가 딱 맞아떨어지는 탄탄한 줄거리도 아니고 등장인물의 시점이 막 바뀌기는 하는데 그것도 그다지 효과가 별로고.. 전반적으로 아쉬움이 많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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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이동네가 최고로 날씨가 좋다고 생각했는데 남쪽은 더 좋더군요. Newport Beach를 시작으로 해서 Irvine을 돌았는데 정말 와서 몇달 살고 싶더라고요. 발보아 페리 타는데 근처 바닷가에는 산책로를 따라 다닥다닥 집들이 있어서 걸으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페리라고 해서 대단한 걸 기대했는데 바로 눈 앞에 보이는 한 100미터 정도 건너는 페리. 그나마 자동차 $2에 조수석에 앉은 나까지 $1 더내서 싸게 건넜기에 망정이지.. 페리 운전하는 사람 심심하겠더군요. 출발해서 돈 걷고 나면 도착입니다.
대단할 것 없는 해변가 풍경.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갈매기.
그러나 엄청나게 맑은 물. 오오오..
여기 간다면 추천할만한 바로 바닷가 앞에 붙은 타코집. Tacos Cancun (707 West Ocean Front, Newport Beach, CA ). 주인이 좀 퉁명스럽긴 하고 작은 가게이긴 하지만 바로 만들어서 나오는 피시 타코가 예술.
그리고 마지막으로 적막했던 뉴포트비치랑은 반대로 작은 가게들도 많고 관광객들로 북적였던 Laguna Beach.
왜들 한국사람들이 어바인 근처로 그리 많이 내려가서 사는지 알겠습니다. 좋더군요.... 크.. 먹을 것도 많고 렌트도 여기보다 싸고 날씨 따뜻하고...
페리라고 해서 대단한 걸 기대했는데 바로 눈 앞에 보이는 한 100미터 정도 건너는 페리. 그나마 자동차 $2에 조수석에 앉은 나까지 $1 더내서 싸게 건넜기에 망정이지.. 페리 운전하는 사람 심심하겠더군요. 출발해서 돈 걷고 나면 도착입니다.
대단할 것 없는 해변가 풍경.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갈매기.
그러나 엄청나게 맑은 물. 오오오..
여기 간다면 추천할만한 바로 바닷가 앞에 붙은 타코집. Tacos Cancun (707 West Ocean Front, Newport Beach, CA ). 주인이 좀 퉁명스럽긴 하고 작은 가게이긴 하지만 바로 만들어서 나오는 피시 타코가 예술.
그리고 마지막으로 적막했던 뉴포트비치랑은 반대로 작은 가게들도 많고 관광객들로 북적였던 Laguna Beach.
왜들 한국사람들이 어바인 근처로 그리 많이 내려가서 사는지 알겠습니다. 좋더군요.... 크.. 먹을 것도 많고 렌트도 여기보다 싸고 날씨 따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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